닉이라는이름은없다옛 댓글2006. 05. 10.저도 펜타포트가 별 땡기진 않네요;; 부산락페나 설렁설렁 다녀야겠어요. 어젠가 필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네요. 공연은 취소되고;; 필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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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가 별 땡기진 않네요;;
부산락페나 설렁설렁 다녀야겠어요.
어젠가 필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네요.
공연은 취소되고;;
필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