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전에 삼일짜리 예비군 훈련 처음 받고 왔어요.
아침 4시 30분에 일어나서 6시에 나가서 5시반에 집으로...
훈련소에서 잠자는 것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여겼지만 그래도.ㅡ.ㅡ
근데 제가 철천야차님처럼 카투사로 다녀와서 다른 일반적인 군생활을 잘 몰랐는데요.
거기 조교들이 후임병들에게 하는 행동보니까 욕이 일상이더군요.

그리고 담배 피우는 사람이 반은 될 것 같더군요. 제가 아빠 담배냄새는 뭐 좀 견디겠는데요
여러사람이 옆에서 줄창 피워대니까 숨을 못쉬겠더라고요.
여러분 담배 꼭 끊으세요.

좋지 않아 좋지 않아 피우지 마 돈아껴서 건강챙겨봐~(노홍철처럼 읽어주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