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월급쟁이, 알바쟁이들이 다 그렇듯이

월말쯔음만 되면 돈이 후달린답니다 ㅠㅠ


[나만 그런가..]



정모 나가서 새로운 사람들 만나고 좋아하는 음악 이야기도 하면

정말 즐거울 것 같지만..


언제나 나를 아쉽게 했던 치토스 속 따조에 적힌 한마디처럼..


"다음 기회에..."


흐음.. 그런데 정모때는 뭐 하고 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