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든 고양이의 모델이 되어주신 나옹씨.
스노우캣님의 고양이죠;
제가 봐도 나옹씨가 살이 좀 찌기는 쪘어요;
벽에다가 붙여놨는데,
위치가 좀 생뚱맞은 거 같기도 하고;
왠지 계속 보니까 정이 가서 마음에 들어요. :)

고양이 키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