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게 하이루라는 제목으로 글을 시작하는

잊혀져 가는 맴맴양 입니다만..



이제 다시 매미의 계절이 돌아왔으니..

여러분은 하루에 천번씩은


맴맴맴맴맴맴맴맴-------------- 을 들으시게 될꺼예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저는 잘 살 고 있 고...
아레취 코랴에 자주 들어오지 않음에 대해서 갑자기 반성하고 있습니다...

한 삼년전부터 가겠다고 했던 정모는 삼년이 지나도 못가네요 후후

부끄러워서..........................




힝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