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는 아레취에 인심 좀 써달라며 계좌번호를 적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혹시나 하고 계좌를 확인해 봤는데, 이럴 수가!
아아아,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뭐라 말을 해야 할지-
몇 천원도 아니고, 몇 만원도 아니고, 몇 십만원!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잘 쓰겠습니다.
나중에라도 정체를 밝혀주시면,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답례하겠습니다! :'(




















그래서 저는, 기타 사러 갑니다~ :p
























사실은 월급이 이제서야 입금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