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끊어졌던 기타 줄을 다시 갈았어요.
헤드셋을 사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조율도 했답니다.
이제 소리가 그럴싸하게 나요!

그래서 열심히 아르페지오를 치고 있어요. :)
(크로매틱 연습은 잠시 보류, 라기 보다는 아직 시작도;)

게다가, 벌써(!) 이틀째 금연!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