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구기대회는 골 넣는 재미가 있어야지.


뽀록이 빛을 바란 한골이었지만

내 포지션에서 내가 할일에 최선을 다해
분명한 결과를 만드니 뿌듯함과 함께
뭐랄까, 할일을 해낸뒤의 느낌.


오늘 나는 영웅이었고
오늘 나는 나에게 최선을 다했다.

아나 그냥 자랑 한번 해보려 했지요... 재미없네..

자꾸 다리에 쥐가 나네요 안풀리는 쥐... 너무 아퍼요.


(부웅형아 구기대회 보러 와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