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별과 같은건가 봐요 .

별은 밤하늘이 어두울수록 더더욱 빛나는 것처럼

사랑하는 나의 가족과 친구들이 멀리 있을수록

더더욱 보고싶구 그러네요 자꾸 ...



사랑한다는 말





말하고 싶은데 .

그들은 내 곁에 없어요 .




시를 쓰기에는 머리가 너무 복잡하구

노래를 부르자니 음치라서 안되겠구 ..

제가 할수 있는건 ....

혼자서 거울보고 사랑한다구 하는것뿐인거 같아요 .

근데 ..

왠지 울꺼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