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디 싸이트에선가 본 누군가의 아이디인데.





왜인지 모르게 맘에 무지하게 들어서 돈주고라도 사오고싶은 생각이 든다-_-킁;




어제는 참으로 오랜만에 서울에 갔다. 뭐, 돈이 없어서 정모갈 생각은 없었는데

갑자기 웹사이트 제작 아르바이트 하나 들어오고, 얼굴도 볼겸 미팅도 할겸 올라오라길래

가방하나 달랑 짊어지고, 후즐근한 차림으로 룰루랄라 상경한 서울.




서울은 좋다. 한번 360도 쭈욱 둘러보면 어여쁜 여인네들이 많이 보인다. 므흣하게도;




회사에서 샤바샤바 이야기 끝내고 나온 시간이 9시 반...뉴페이스 가득한 샤랄라한 정모를 기대하며

야차씨한테 전화를 했건만....레임덕 상태의 야차형, 이제는 나이들어 미소년 클럽에서 밀려난 Rayna, 그리고 이번이 두번째 만남인 Dan 친구.


남자 넷의 모임은 암울하므로 좌절하기 마련이다. oTL...





그간 하던 일을 때려치고 나니, 하루가 길어진다.

쉬는 날 시간 너무 빨리가서 난리였는데.




중요한 건, 어딜보나 어여쁜 여인네들을 볼 수 있는 서울에 자주 놀러가고프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