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컴퓨터가 살아났다.
결국 윈도우를 다시 깔았고,
하드 디스크는 깔끔하게 포맷 되었다.
사실 사소한 것에 미련이 많은 성격이라-
포맷을 끔찍히 싫어하는데,
이번에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다. :|
오히려 상쾌하기까지.

그래서, 다시 시작되는 아레치 게시판 도배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