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완전 빠져 살아요,
아직 대중에게 보이기에는
뭔가 부끄러워서:$ 집에서만 하고 있답니다.
이거이거 양갈래 하니까,
뭔가 상큼해 지는 것 같고.

아아_
오늘은 수업 한과목 있는 날인데,
휴강이라 너무 기뻐요.
휴강해서 학교 안가는 건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오이도를 갔다오고 싶은데,
고민 중이에요.
과제도 밀리고 내일 비가 올지도 모르고...

더 더워지기 전에 갔다오고 싶은데.

오이도는 한번도 안가봤거든요,
혹시 오이도 다녀 오신 분.
오이도 삼천원 들고 가도 괜찮은 곳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