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기분 잘 알죠
정말 답답하고 한심하죠
저도 몇년을 그렇게 살았는지 까마득 합니다
정말 인생 때려치고 왜 나만 이 지랄이나 미치겠죠
남들 잘 사는것 보면 정말 부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