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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니 "관상"이니 이런거
믿어도 될까요?
근 한달동안 이런 사람들만 3번째에요.
내 관상이 어떻느니 이치가 어떻느니...
걷다가 갑자기 사람을 붙잡더니만..
집안에 곧 제사가 있지않냐고 해서 모르고 네 라고 대답했더니만
조상님 어쩌구 하면서 제가 어떤 큰 역할을 가지고 있다면서
길거리에서 몇십분동안 설교를 하지 않나..
자기 선방으로 잠시 갈 수 없겠느냐고 물어봐서 바로 뿌리쳤습니다;
만화나 영화에선 주인공이 그런걸 믿어서 후대에 크게 되지만
현실은 왠지 아닐거 같아요. 그렇죠?


댓글 5
너무 잘 맞춰서 신기했는데,
나중에 친구들한테 들으니 레파토리가 똑같더군요;
수십억 번다. ㅡ.ㅡ 삼성반도체 이사.
따라가지마세요--;
저도 예전에 홍대알바가는 길에 어떤사람이 자기는 거 공부하는 사람인데 잘될일도 당신이 안되게 막는다고 어디가서 예기하면 안되겠냐고 해서 바쁘다고 하면서 도망간적이 있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