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도 될까요?

근 한달동안 이런 사람들만 3번째에요.
내 관상이 어떻느니 이치가 어떻느니...

걷다가 갑자기 사람을 붙잡더니만..
집안에 곧 제사가 있지않냐고 해서 모르고 네 라고 대답했더니만
조상님 어쩌구 하면서 제가 어떤 큰 역할을 가지고 있다면서
길거리에서 몇십분동안 설교를 하지 않나..
자기 선방으로 잠시 갈 수 없겠느냐고 물어봐서 바로 뿌리쳤습니다;

만화나 영화에선 주인공이 그런걸 믿어서 후대에 크게 되지만
현실은 왠지 아닐거 같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