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와 엄마에게 들려주니 공감하던 그 대사.

두세달 전에 문화방송의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를 보다가요
그 극중 상황은 생각은 나지 않지만 이런 대사가 대충 있었어요.



"공부 잘하는 여자는 예쁜 여자한테 못 이기고, 예쁜 여자는 팔자 좋은 여자한테 못 이긴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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