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걱정 됩니다..



무슨소리인가 하면...

오늘 친척들과 함께 바닷가로 놀러 나갔는데...

차를 타고 가는 길에

올해 3학년인 10살먹은 사촌동생이

흐느끼면서 말하더군요





























'바다가 옷 벗으면 갯벌이구나...흐흐'



커서 변태가 될까봐 걱정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