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가 부쩍 늘어났다.
언니가 손을 휘휘 내저으며 말했다.
"에이, 이 모기년들.."
그래, 피를 빠는 모기들은 다 여자였지...
오늘도 내일도 수많은 밤을
모성본능을 위해 여자들이 살아가고 또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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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이제부터 한두방울 헌혈하는 센스.
이거 안좋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