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선배 과실험실에서 빈 프로젝트로 겨우겨우 힘들게 보면서 응원했는데,
기분이 멍....하네요. 집에 걸어오는데 아무생각없이 걸었음.....


그래도 우리선수들,
2년뒤 아시안컵
3년뒤 컨페드레이션스컵
4년뒤 남아공월드컵

기대하겠습니다.

오심문제로 말이 많은데,
어쨌든 진건 진거니까.... 빨리 잊기를ㅠ
이번경기 선수기용에 다소 문제가 있었다는게 저의 생각.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호선수 마녀사냥 시작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