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왔습니다. 여기는 팔로 알토라는 동네인데...
예, 맞아요. 라디오헤드 노래 중에도 팔로 알토라는 노래가 있죠.
그래서 일부러 여기로 온...건 아니고 시스터들이 여기 있어서;
(역시 나는 라디오헤드와 천생연분이란 말인가ㅡ,.ㅡ;;

지난주에 이베이에서 라디오헤드 공연 티켓을 샀는데 아직 도착을 안해서;;
트래킹해보니 오늘 오후에 온다고... 흐미...
티켓을 받아봐야 더 실감이 날 거 같네요.
예.; 30일, 라디오헤드 북미 투어와 올 상반기를 마무리 짓는 LA공연을 보러 갈 예정임다.
아이좋아라...;;;

제가 잠깐 발을 땅에서 떼고 있는 동안에 이런저런 글들이 많이 올라왔네용.
나도 축구... 할 말 많은 사람인데 ㅋㅋ
근데 지금 얘기해봐야 뒷북일 거 같으니 얘기 안하겠습니다.
(사실 지금 글들을 찬찬히 읽어볼 시간도 없기도 하고;;)

그럼... 여러분 아레치 티셔츠 많이 많이 삽시다 ㅋㅋ

얍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