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이라서...
인강을 듣고 있는데 한문제가 끝까지 안풀리는 겁니다...
제 성격이 특이해서
아예 안풀리는 문제가 아니라면
제방식으로 끝까지 밀어부치는 성격이라...
마침 엠에센에 연대공대생까지 있어서 같이 붙잡고 풀었습니다.
수십분간의 실랑이 후...
답지를 펴보았는데...
제가 맞더군요...
5만원이나 주고 듣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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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그래서 광분한 아이들이 오감도만든 출판사에 항의 전화를 한적이 있었죠.
갑자기 그게 떠오르는 이유는 나도 몰라효~
이름 이거 맞던가..
문법 암만 들어도 모르던 그 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