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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같다
분명히 여기에다가
새카맣게 염색했어요
라고 쓰고 또
이제 머리 건드리지 말아야지
덧붙여쓴게 겨우 17일 전인데
난 또 머리색을 바꾸고 싶다 -_-
커트의 붉은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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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눈 나빠지는게 집에서 혼자 염색하면 염색약이 눈에 들어가서 나빠지는 것일뿐.
미용실가서안전하게 하면 괜찮대요
아이들이 흡사 저에게 야인의 기질이 있다고 ㄷㄷㄷ
어머니 완전 염색의 고수가 되셨음 ㅋㅋㅋㅋ
머리는 가끔 내가 자르구-,.-
머리 염색 별짓 다하다가 계속 길러서 다 잘라내고 또 염색하고 싶은거 간질간질한데 열심히 참고 있어요....
앞머리도 간신히 길렀는데 또 싹둑하고 싶고..으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