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제목을 본 게 1년 전이었나?...그 땐 戰車男인 줄 알고 말도 안되는 일본 영화인줄 알았는데

이번에 내 룸메이트 덕분에(?) 노트북으로 보게된 電車男은 참 재밌네요

사실..

현실에서 이런 캐릭터들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더랬죠....영화~니까...ㅡ.ㅡ

하여튼 나도 옆에서 응원하면서 봤으니 꽤나 몰입하면서 본 것 같네요...

나도 한번 힘 내 볼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