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
아아, 정말..
결국 지단은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정말 영웅의 은퇴를 하는 건가..
피구는 ㅜ.ㅜ
아아.. 오늘 경기 끝으로 이제 피구는 ㅜ.ㅜ
피구는 이제 영원히 역사 속 2인자로 남게됐다.
피구가 너무나 안타깝지만..
지단이 있기에 어쩔 수가 없다 ㅜ.ㅜ 흑
승자가 있으면 반드시 패자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니겠는가..
그나마 나에게 다행인 점이라면 내가 승자의 팬이라는 것 ㅋ
아아, 오늘 경기 정말 재밌었고
두 전설이 정말 축구인생 말년에 역시 전설임을 다시 한번
입증해주어서 최고로 좋았다.
피구는 이제 전설 속으로 들어가지만
지단은 아직 ing !!
지단&프랑스 가는 거야!!!!!!!!!!!!!
p.s 경기 끝나고 두 전설의 포옹 장면은 정말.. 흑
눈시울이 붉어지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아아, 피구 ㅜ.ㅜ)
ARCHIVE


댓글 9
좀 멀리..음 그러니까 페널티 지역 둥글게 된 곳에서 차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혼자 생각. 생각을 줄여야지...
저도 피구보단 네드베드 생각하면 더 안타까움..
포루투칼이야 후회없는 경기였다지만... 체코 예선 마지막경기는 네드베드 혼자뛰더군요...--;;;
축구에도 원맨팀이 있구나 싶을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