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참 소심하고 잘 삐지는 그런 성격이지요 -_-)
그래서 누구 감동 시켜줄 그런 일은 커녕.. 누구한테 잘 대해주는 그런것도 서투른 것 같아요.
그러면서 참 이기적이게도 누군가를 사랑해 버리지요.
저 소심함은 도저히 고쳐지질 않아서.
금세 혼자가 되어버리지만요. 쩝.
이런 제가 싫군요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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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방학이라 한가하긴 한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