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은 아양과 애교 등등으로
친구에게 이뤠이줘 구매 시키기 성공
그리고 버스카드 지갑을 타냈으나
뱃지가 주는 곳도 있다는 거 처음 알았다.
털썩

역시 정보의 격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