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녀 심청이는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공양미 삼백석에 자신을 팔아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데
나는 뭔들 못하랴 ?



그래도 심청이는 미녀인데다가 결국은 해피앤딩이니까
좋겠다 부러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