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갖고 싶었던거라...
재고가 많이 쌓여서 그런가
80만원짜릴 19만원에 판매!
게다가 이밴트 당첨으로
18만원짜리 이펙터도 덤으로!(코러스랑 디스토션이랑 조낸 고민하다가 코러스 고름!)
총 98만치를 19만원에!
이제 기타 사러갑니다!
사실 에밀리를 사고 싶었지만
이미 19만원을 질렀으므로
스댕중고 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추가.
방금 사왔습니다.
생각보단 가볍긴 하지만;;(너무 가벼움;; 스트랫보다 더 가벼운듯;;)
파신분이 픽업이랑 다 들쳐 보셨다니까 믿고 써야죠 뭐.
근대 탑이 너무 예뻐서 만족.


댓글 8
합피폰쓰는 형한태 물어본 결과 합피폰도 무겁다네
에피폰쓰는 친구는 옛날부터 무겁다고 뭐라 했었고...
근대 도대체 내 기타는 뭘까;;
목재가 마호가니대신 나토라는 결론밖엔 없나;;
뭐 나토도 마호가니 대채목으로 괜찮긴 하지만...
국내에는 사실상 정품이 없다는 얘기에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너무 예뻐서;;;
레스폴 형태 좋아는 하는데 너무 부담이 됐었거든요.
그런데 에피폰 고딕이 디자인은 레스폴인데,
바디가 작고, 얇고, 가볍고, 검정색이라 마음에 쏙 들었어요.
게다가 가격도 저렴!
재즈 기타치는 연습실 동생이 그 기타를 쓰고 있는데,
적극 추천을 하더라구요.
다만, 문제는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