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직장과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내일부턴
이제 백수이지요.

이번엔 정말이지
오래오래 있을 수 있는 곳을 원했던건데

왜케
쿵짝이 안맞는건지...


구인구직게시판을 붙들고
한달을 넘기겠네요.

오랜만에
바다나 보러 갔다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