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방~

두두둥




유령회원으로 전락한 우토요
요즘 이곳 분위기 샤방하네요

오늘 부산 지하철 3호선 막차에서
톰욕이 그려진 There There 티셔츠를 입은
왠 건장한 남성을 보고


내 이리 뛰어왔소이다



다들 그대로네요 끙

아 잘은 모르지만 영자님이 결혼하셨다고..쿨럭;
(그게 언제적 얘긴데,)



너무 오랫만이라 그닥 할말은 없소이다만

나도 블로그나..... 히히



기왕 읽으신분들 음악이나 하나씩 춧현..부탁해요;
요즘 왜이리 들을게 없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