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포트 같이 ㄱㄱ? 헤헷~


떨리네요.. 표를 팔아서 생계에 보태라는 수많은 집안의 압박을 이겨내고..


건방지게 지켜낸 표 ㅠㅠ


저는 아사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ㅠㅠ


부디 행복한 락페가 되기를..



(몰코형님 100미터내에 있으면 달려들어서 기습 키스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