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증을 해소할까해서

야쿠르트에서 나온 비락식혜를 사서

냉동실에

잠시 넣어두었다가



상콤하게 마셔보니








갈증이 더욱더 휘몰아 치는구나.




비락식혜가 이리도 달지 미쳐(서)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