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질 거예요.
난 울산에 살아서 서울까지 가는 차비와 표 구하는데 돈 들고
묶을 곳도 찿아야 하고 형편도 어려워 못갈것 같아요.
그저 tv화면이나 소식을 접하고 만족해야겠죠.
서울 사시는 분들은 좋으시겠어요.
정식 모임?도 가지시고 언젠가 그들이 내한 한다면 서울에 오실 테니까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
아래 제글에 저가 계속 답글 달면 실례인것 같아서 여기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