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발목에 모래주머니 차고나나2006. 07. 29.댓글 6개#자유게시판 산책을 갑니다 아버지께서 걱정을 하시네요. 우리 딸 왜 다리살 안빠지냐고 -_- 이전 사이트에서 옮겨 온 글과 댓글입니다. 옛 사이트 보기 ↗
멍멍아 야옹해봐옛 댓글2006. 07. 29.그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밤늦게까지 컴터를 하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들어오는 기척이 들려 컴터 끄고 황급히 침대에서 자는 척을 하는데 아버지가 들어오셔서 딸 머리를 쓰다듬더니 우리딸 이렇게 못생겨서 시집은 어떻게 가노 ... 했더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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