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글 쓰기 매우 뻘쭘한 시점이지만,
궁금한 것이,
요즘도 정모 하나요?
정말 오랜만에 다시 들어와봤는데,
드는 생각은,
이곳에 루저 감수성이 좀 사라진 것 같은.
어디든간에, 개인 홈피에 비공개로 남기는 것이 아니라면,
경우에 따라서는 위와 같은 경우도 포함됩니다만,
저의 경우에는 이제 어디 글 남기고 하는 일들이 굉장히 어려워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누군가가 남기는 글이 가장 그 사람을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심스러워집니다.
그래서 글 쓰기가 또 한번 뻘쭘하지만, 그래도 씁니다!
다 쓰고 보니 참으로 내용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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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이 부분 엄청 공감되요.
이 글 또한 님을 잘 나타내주고 있는 듯해요!
반갑습니다.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
정모는 그럭저럭 하고 있어요
사실은 나도 글을 쓴다는게 두려워지고 있긴 한데
왠지 여기는 음; 그래도 써야한다는 생각도 꼭 생기고 ㅠ
여기 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저런 생각때문에 혼란스러웠떤 차
언니의 글을 보니깐 동감 백프로
암튼..
뭐하세요 요즘
제가 남긴 글로써 말도 안되는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서
조심스럽습니다만,
결국엔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