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작고 가벼운 택배가 착불로; 왔다길래
뭘까..둑은둑은 하면서 왔더니
포토동 이벵으로 아레치티 입고 찍은 사진올려서 받은거여써요..
택배상자에 3개가 들어있더군요^^
이힛~ 전 좋아라하며
얼릉 한 개 달았지만
2500원을 낸 울 엄마는(내가 없었으므로;;)
이게 하나에 오백원밖에 안하겠다며
계속 태클을;(흥 그래도 이천오백원 안줘 엄마-_-)
친구중에 라됴헷 좋아라하는 녀석이 있어
줄까 하다가
어쩐지 여친도 생긴 놈한테
꼭 커플폰줄 하자는 식으로 들려질까봐
그냥 서랍에 모셔놨어요~
더러워지면 새 것으로 껴야지(근데 제 성격상 이거 한 5개월은 멀쩡히 달고 다닐듯)
어쨌든 우호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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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근데 저도 센조켄님 쓰신 것과 같은 상황 ;
전 휴가로 부재중에, 어머님께서 받아놓으시고 하도 가벼워서 뭔가해서 열어봤는데, 눈알이 두개 들어있어! 이러면서 전화와서... 해명하느라 힘들었습니다.
앗,그리고 저도 한개에 오백원짜리 소리와 택배값 내놓으란소리들었어요 ㅋㅋ 우우편으로 봉투에다가 살자쿵 보내주셨으면 나만열어보구 좋아했을텐데... 부모님께 들켜서 험한꼴봤어요...ㅜ 여튼 집에 돌아가면 저도 폰에 달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