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더운날
"많이 더우시죠?" 하면서
수박한통 썰어주는 아름다운 처자가 나타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수박을 먹고 있습니다.



저 사진은 평소의 구혜선양이 아닌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