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거 생겨버린걸까요?






예전엔 주위의 눈따위 신경쓰지 않고

두 귀에 가득히 들려오는 음악만 신경썼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버스를 타나 길을 걸으나

모두다 나만 보고 있는 느낌이야...

왠지...

'저 여자 뭐지?..' 하는,

이런 느낌이랄까..


사람이 사람을 무서워하면 안되는건데;;




뭐든지 혼란 스러워지고 있네 어쩜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