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바닥에서 큰 소리로 외치고 싶어요,
나의 이모부 매니저의 아들이 arctic monkeys에서 노래한답니다!

수퍼스타가 이렇게 가깝게 느껴지는 건 난생 처음,
그루피가 되는 매우 간단한 길을 찾은 것 같아서 기쁜 마음,

그냥 앉아 있을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