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회전목마..를 듣게 되었는데..





왈츠라는 녀석들은 도무지 싫어할 수 없는 녀석들이라니깐요...



듣고있으면... 왠지.. 음.. 그냥...


뒷이야기가 더욱 알고 싶지만 이미 내용은 끝나버린


행복한 풋풋한 연애소설 같은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