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을 다 꺼놓고 푹 자고 있었는데,
불의의 사고로 8시 정도에 잠에서 깨어났어요.
무슨 꿈을 꿨길래 그런 행동을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침을 뱉었습니다.
퉤엣!
그런 뒤에 볼에서 느껴지는 야릇한 촉촉함.
아, 이런 젠장!
이불로 슥슥 문질러서 닦아낸 다음,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깨어난 지금-
몹시 궁금합니다.
무슨 꿈이었을까.
ARCHIVE


댓글 3
하지만 기억하지 않는게 좋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