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고있는데 선배여자친구가 뜸금없이 전화를 했다.
그러더니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는데...
얼마전에 나와 헤어진 여자친구와 선배가 만남을 했다는 것이다. 물론 잠자리도..
그런데 더 내 맘을 아프게 한건 나를 만나고 있었을때도 그랬다는것이였다는..
뭐 이런 경우가 다있지. 난 왜 눈치를 못챘던거지...
그냥 할말이 없어졌다.
이미 잘 헤어졌다는걸로 위안을 삼기에는 마음이 편치를 못하고.,.
평소 친하게 지내던 선배는 어떻게 말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열받네
내가 사귀던 여자가 맞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사람이 어쩜 말과 행동이 다르니...
지금도 같이 있다고 그랬었지 아마.. 요걸 덮쳐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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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친하게 지내던 선배는 친하게 안지내면 되고,
선배 여자 친구랑은 앞으로 친하게 지내세요.
맞바람!
이건 아닌가?;;;
\'써프라이즈~ \'
해서는 안될짓과 해야될짓을 구분못하는 사람은 잊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