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고있는데 선배여자친구가 뜸금없이 전화를 했다.

그러더니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는데...

얼마전에 나와 헤어진 여자친구와 선배가 만남을 했다는 것이다. 물론 잠자리도..

그런데 더 내 맘을 아프게 한건 나를 만나고 있었을때도 그랬다는것이였다는..

뭐 이런 경우가 다있지. 난 왜 눈치를 못챘던거지...

그냥 할말이 없어졌다.

이미 잘 헤어졌다는걸로 위안을 삼기에는 마음이 편치를 못하고.,.

평소 친하게 지내던 선배는 어떻게 말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열받네

내가 사귀던 여자가 맞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사람이 어쩜 말과 행동이 다르니...

지금도 같이 있다고 그랬었지 아마.. 요걸 덮쳐 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