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뒤통수 밴드입니다.
공연 때 연주할 곡이 바뀌었습니다.
이전 곡들은 크게 어려운 노래는 아니었지만,
감정과 분위기를 잘 살리지 못하면 망하기 딱-
이라는 조언이 있었기에 바꾸게 되었습니다.
변경된 노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Knocking On Heaven's Door - Bob Dylan
2. More Than Words - Extreme
3. Tears In Heaven - Eric Clapton
4. The Water Is Wide - Karla Bonoff
하지만, 위의 곡들도 감정과 분위기가 중요한건 마찬가지라는 거.
사실 모든 노래가 그렇다는 거.
더 어려운 곡들로 변경된 것 같다는 거.
오늘 'More Than Words' 살짝 연습해봤는데,
제 실력으로는 꽤나 어렵더군요.
그래도 연습하면 가능할 것 같아요.
마음에 들었음.
그런데 왜 알에치에 이런걸 다 보고하고 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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