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부모님이 안계신 틈을타서 동생이 여자친구를 데리고 왔다.
난 좋은 형이어서. 밖에 조낸 더웠지만 집에서 나와주었다.
"잘해봐라 캬캬"
라고 문자보냈더니
"나 어차피 금방 나가"
라길래, 이런 4가지없는넘 생각하면서
피시방에서 1시간정도있다가 걍 집에 들어갔는데

문이 잠겨져있는데, 그게 열쇠로도 열수없는 그 막대기같은거..
그거까지 잠겨져있는 것이었다.

잠시후에 동생이 조낸 어색한 표정으로 문을 열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