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점심시간인지라 심심해서 피씨방에 갔는데

알바생이 시원한 음료수를 주더군요 ...


근데 실수로... ..


두모금 마시고 침뱉어버렸답니다 ..

것두 ...굵직한 가래 .....ㅠㅠ


그냥 참고 마시자 하고 컵 안을 자세히 봤는데 ..

이런........

어느샌가 담배꽁초도 넣어놨더군요 ..


결국 GG 치고 재떨이로 썻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