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에서 술마시고

다시 아는 가게에 들러
소변좀 보구 맥주 한잔만
더 먹구 가려고
들어갔더니
타이커제이케이가
앉아있어서
내가 실은 디제이샤인을
더 좋아한다고
했다.

정말 멋스럽긴 햇는데,
피부가 정말 안습이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