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에서 술마시고
다시 아는 가게에 들러
소변좀 보구 맥주 한잔만
더 먹구 가려고
들어갔더니
타이커제이케이가
앉아있어서
내가 실은 디제이샤인을
더 좋아한다고
했다.
정말 멋스럽긴 햇는데,
피부가 정말 안습이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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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한국에 와서 별에 별 고생을 다 겪은 제이케이의 인생...
벌써 5년전!
그런데 피부가 안습이라니 왠지 동병상련의 정이 가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