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사랑스럽진 않지만
소중한 친구들이 온다구 해서
깔아지는 몸을 이끌고
열심히 청소를 했습니다.
집이 깨끗해져서 좋긴한데,,
아무리 찾아도 리모콘이 없다.
리모콘이 없다.
리모콘이 없어....
벌써 한시간 넘게 찾았는데, 어딜간거야,이녀석.
이래서 리모콘에도 벨기능이 장착되야한다는 겁니다.


아, 그리고
내일 처음으로
코엑스에 가요,아 떨려.
아쿠아리움 가기로 했는데
입장료 비싸더라구요.
그래도 좋아요.


아이,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