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값 한번 이상하게 치르네"

"쌰발년~!!"


텅 빈 극장에서 웃음을 참아가며 보다니 마음껏 웃을껄 그랬다.



그리고 정말 예의 없는 것들



아이들이 뛰어 놀고있는 동네 놀이터 바로 옆 (정말 5m 도 안되는 거리)
어두운 주차골목길 차안에서
누워있는 여인네에게 손가락 운동 조낸 해대고 있던 커플들
난 다 봤어.




아..부러워..



ps. 상황 표현이 너무 직설적인가; 여튼 19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