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버린 키에 슬퍼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아랫니가 자라고 있거든요.


아;
자라면 안돼는 건가?

그치만 어제본 아랫니와 오늘 본 아랫니가 다른것 같이 느껴져요.
더 커지고 더 단단해진 느낌이랄까?
만약 자라는 거라면
만약 계속 자란다면

내년 설쯤에는 티비에도 출현할 수 있을텐데.



요즘들어 자꾸만 헛생각을 하면서 살고있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