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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벽을 느끼다..
오늘 마지막으로 수영장에 갔습니다.
들어가니 여느때와 다를꺼 없는 풍경이였죠.
수영하기 전에 샤워장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 도중..
라파엘만큼 잘생긴 한 백인 남자가 들어오더군요...
이렇게 잘생긴 남자를 직접 눈앞에서 보기는 생전처음이라
두근두근:$:$했습니다.
너무 부러운 나머지 그를 계속 훑어봤는데
아 정말...어디 하나 흠 잡을때 없는 몸매더군요 ..
정말 멋졌어요..
그리고 그의 하체를 보면서
세계의 벽을 절실히 느꼇답니다......Orz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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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님 죄송하지만 제 전화번호는 알려드릴 수가 없습니다.
저는 쉬운남자가 아니거든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