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으로 수영장에 갔습니다.

들어가니 여느때와 다를꺼 없는 풍경이였죠.









수영하기 전에 샤워장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 도중..

라파엘만큼 잘생긴 한 백인 남자가 들어오더군요...

이렇게 잘생긴 남자를 직접 눈앞에서 보기는 생전처음이라

두근두근:$:$했습니다.

너무 부러운 나머지 그를 계속 훑어봤는데

아 정말...어디 하나 흠 잡을때 없는 몸매더군요 ..

정말 멋졌어요..

그리고 그의 하체를 보면서

세계의 벽을 절실히 느꼇답니다......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