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면 한 여든 후반에 죽는 건데요.
날짜수로 보면 참 짧지 않나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게으른 사람은 사랑할 권리도 없다고 생각해요.
현실에 눌러앉지 않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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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지금 잡은 두 손 놓지 않을께요.